교육부의 혁신지원사업 연차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은 전주비전대학교가
오늘 지역사회와 함께
성과 공유회를 가졌습니다.
전주비전대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상황에서
전북의 실직자 재취업 교육과
수요자 중심의 평생직업교육으로
지역의 고용 확대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맞춤형 미래양성과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지난해 78.2%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고
이는 나군의 전국전문대학 취업률 1위라는
성과로 이어졌다고 덧붙였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