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경찰이 땅 투기 첩보를 넘겨받아
내사에 들어간 가운데
원정 땅 투기 의혹을 받는 전주시민이
13명으로 늘었습니다.
- 전주시, 공무원 투기하면 '인사 불이익'
전주시가 공무원의 땅 투기가 의심되면
인사상 불이익을 주기로 하자
다른 자치단체들도 비슷한 징계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 대한방직 권고안 그대로 전달
대한방직 부지 공론화위원회의 권고안을 전주시가 수정 없이 그대로 자광에
전달하면서 찬반 논란이 거셀 것으로
보입니다.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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