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관리공단은
지난해 12월 기준 수급자 가운데
한 달 최고 수령액은 227만 원,
최고령은 107세라고 밝혔습니다.
부부는 42만 7천여 쌍으로 둘을 합친
한 달 최고 수령액은 381만 9천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전체 수급자는 559만 명으로
한 해 전보다 42만 5천 명이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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