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완주군, 이차전지 부품업체 1천2백억 투자 유치

2021-04-14

공유하기

완주군이 이차전지 부품업체인
에너에버 배터리 솔루션과 천276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에너에버 배터리 솔루션은
오는 2026년까지 완주 테크노밸리
3만 3천 제곱미터에
이차전지 분리막 공장을 세워
220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완주군은 최근 쿠팡과 비나텍에 이어
또다시 대규모 투자협약을 이끌어냈다며
테크노밸리의 우수한 입지조건을 바탕으로
기업유치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