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신용보증재단이
국민연금공단 옆에 신사옥을 짓기로 해,
국제금융센터 건립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전북 신보 이사회는
중소상공인 지원 종합기관으로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전주 만성동에 복합클러스터를 조성하기로 의결했습니다.
빠르면 2023년 완공되는
신용보증재단 신사옥에는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위한
국제금융센터도 함께 조성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