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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대형 식자재 마트 부도' 대책 마련

2021-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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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대형 식자재 마트 부도' 대책 마련



익산시 영등동의 대형 식자재 마트 부도로
영세상인들의 피해가 우려된다는
전주방송 보도와 관련해
익산시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익산시는 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해
피해자들의 금액을 확인하고
민관 대책반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또 체불 임금을 해결하기 위해
고용노동부와 연계하고,
납품업체들에게 법률적 자문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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