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가 새만금항에서
군산 대야역을 잇는 새만금항 인입철도
조기 건설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새만금항 인입철도 건설 사업은
지난 2천19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선정돼 지난 3월 조사가 마무리될
예정이었지만
조사를 맡은 한국조세연구원이,
변경된 새만금 기본계획을 검토한다며
결과 발표를 미뤘습니다.
전라북도는 새만금 교통체계 완성을 위해
신속히 조사를 마무리 짓고,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되도록
기재부에 요청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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