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을 크게 늘립니다.
남원시가 공중화장실 내 불법 촬영을 막기 위해 가림판 설치를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청년층의 지역 정착을 위한 김제시 청년 주택수당과 인턴사원제가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위원회를 통과해 지원 범위가 확대됩니다.
김제시는 오는 7월부터 청년 주택수당의 지급기간을 최대
10년으로 연장하고, 2년간 7백20만 원을 지원했던 취업 정착수당도
최대 5년간 천8백만 원으로 늘립니다.
[이영복/김제시 인구성장팀장 청년들의 장기 근속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공중화장실내 불법 촬영을 방지하기 위해 칸막이와 바닥 사이에
가림판을 설치하거나 바닥과의 이격 거리를 3밀리미터 이하로
줄이는 내용의 공중화장실 설치 조례가 마련됐습니다.
남원시는 관광지와 어린이놀이터, 터미널 등의 공중화장실에 안심
가림판 설치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양병우/남원시 환경과 폐기물자원 담당 공중화장실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불법 촬영물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농촌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주민 주도 마을 만들기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완주군은 용진읍 신봉, 서계마을, 봉동읍 원구만 마을 등 3곳에
모두 31억 원을 투입해 경로당 신축, 지역역량 강화, 경관 정비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JTV NEWS 하원호입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