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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금암고 철거, 주민 친화공간 활용해야"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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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금암고 철거, 주민 친화공간 활용해야"



옛 금암고 건물을 철거하고, 부지를
주민 친화공간으로 활용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박선전 전주시의원은
옛 금암고가 폐교된지 11년이 지나면서
붕괴 위험이 커지고 있지만
전주시가 손을 놓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지난 1956년 숭실고등공민학교로 시작한
옛 금암고는 2010년 전북교육청이
학력 인정 평생교육시설 지정을
취소하면서 빈 건물로 방치돼왔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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