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동물원 놀이시설인 드림랜드의
노후화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주시의회 이남숙 의원은
드림랜드의 놀이기구 13개 가운데 10개가
지난 1992년에 설치된 뒤
지금까지 교체 없이 유지보수만 해와
안전사고가 우려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이 때문에
드림랜드를 확장해서 옮기거나
재정비하는 방안을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