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 전북본부는 지난달 전북의 수출이 지난해 같은 달보다 34% 늘어난
7억 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2016년 1월 이후 5년 만에
가장 많은 액수로, 증가율 역시
전국 평균보다 두 배가량 높았습니다.
무역협회는 국제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당분간 수출이
계속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