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간부 공무원에 이어 시의원에
대해 실시한 투기조사가, 면죄부만 준 게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 완주 코로나 확산...1.5단계 연장 -
완주 자동차 부품업체에 관련해
10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1.5단계인 현행 거리두기 조치는
다음달 23일까지 연장됐습니다.
- "원전 오염수 방출은 범죄" -
전북 어민들이 일본 원전 오염수 방출로
서해 오염도 시간문제가 됐다며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JTV 전주방송)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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