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안군이 농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지난 22일 전북도청에서
승용차에 탄 채 농산물을 구입하는
드라이브 스루를 실시한 결과
대부분 물품이 매진됐습니다.
부안군은 감자와 토마토, 배추 등
6개 농산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했고
대부분 현장에서 팔렸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을 위해
지난해부터 도청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농산물과 해산물을 판매하고 있는데
매번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