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오산면과 송학동, 인화동의
폐철도 부지에 문화 휴식공간이 조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익산시는 용역을 거쳐
폐역이 된 오산리역을 복원하고,
폐철도에 산책로와 자전거 길, 녹지 공간
조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방치된 폐철도 부지가 개발되면
도심 휴식공간이자 관광자원으로 활용될
전망입니다.
(JTV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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