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 신영대 국회의원이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자리에서
군산조선소 재가동과 관련해
조만간 구체적인 해법이 나올 거라고
밝혔습니다.
신 의원은 최근 현대중공업으로부터 받은
군산조선소 재가동과 관련한 안을
전라북도와 군산시에 전달해,
실무협의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실무협의에서는 군산조선소의 활용 방안과
협력업체 재구성, 그리고 인력양성까지
재가동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신 의원은 전라북도와 군산시,
그리고 현대중공업이
군산조선소 재가동에 이견이 없는 만큼,
다음 달쯤 실무 협의안이 나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JTV전주방송)(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