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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 패혈증균 검출…어패류 생식 피해야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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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 패혈증균 검출…어패류 생식 피해야

올해 들어 처음으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4일,
서해에서 채취한 해수와 갯벌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다며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지 말고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비브리로 패혈증균은 바닷물의 온도가
18도 이상일 때 활성도가 높아지고,
치사율이 최고 50%에 이르는
법정 감염병입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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