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처음으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24일,
서해에서 채취한 해수와 갯벌에서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다며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지 말고
충분히 익혀 먹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비브리로 패혈증균은 바닷물의 온도가
18도 이상일 때 활성도가 높아지고,
치사율이 최고 50%에 이르는
법정 감염병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