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의 교회와 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지난 28일 첫 확진자가 나온
익산의 한 교회에서는 신도와 접촉자 등
8명이 감염돼 익산시가 해당 교회에 대해
집합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또, 익산의 한 병원에서도 입원환자 4명과 면회객 등 6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방역당국이 다른 층 입원환자와
물리치료실 내원자 등을 대상으로
검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군산에서는 자가격리 중이던 외국인이
확진 판정을 받아 도내 누적 확진자는
2천2백29명으로 늘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