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이 높은 전북과 광주, 전남을 에너지 경제공동체로
묶어 초광역 에너지망을 구축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전북 등 호남권 3개 시도와 더불어민주당은 호남 초광역 에너지
경제공동체 프로젝트 사전 용역 결과 보고회를 열고,
호남지역 송·변전 설비 구축 계획을 우선 실행하고, 기존 가스 공급망을
대체할 수 있는 대규모 수소연료 공급망을 설치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초광역 에너지 공급망 구축에는 모두 203조 원의 사업비가 들어가고,
생산 유발효과는 387조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