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분당의 장례식장에 갔다가
인천 확진자와 접촉한 전주의 일가족 3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김제에서는 가족모임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 중이던 일가족 3명이 양성으로
확인됐고, 익산의 모 교회와 의원에서
추가 확진자가 발생해 누적 확진자가
각각 8명으로 늘었습니다.
어제 6명에 이어 오늘도 8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전북의 누적확진자는
2239명으로 늘었습니다.
익산시는 현재
병원급 의료기관에만 적용되고 있는
입원 전 환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의원급 의료기관도 시행하라고 권고하고, 병문안을 위한 외부인 출입도 자제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