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매각을 위한 예비 입찰이
어제 마감된 가운데 하림과 쌍방울,
사모펀드 등 10여 곳이 인수 의향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스타항공은
일주일 동안 예비실사를 거쳐
오는 14일까지 본입찰을 진행한 뒤
이달 안에 새 주인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이번 본입찰에서
이스타항공이 이미 인수 예정자로 정한
기업보다 높은 가격을 쓴 곳이
나타날 경우 새로운 인수자로 결정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