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가 꼭 1년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주당 내 도지사 경선이 3자 구도로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도지사 선거는 재선의 김윤덕 의원이 가장 먼저 출마를 선언하고, 당원 모집 등적극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3선 도전 여부가 주목되는 송하진 지사는 입장 표명을 유보하고 있지만, 취임 3주년 회견을 하게 될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에
입장을 밝힐 것으로 예상됩니다.
안호영 의원은 정세균 전 총리의
대선 행보 지원이 먼저라는 입장이지만,
당내 경선이 완료되는 9월쯤 출마 의사를
공식화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