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이
정읍 내장산 금선계곡에 있는
단풍나무를 천연기념물로
지정 예고했습니다.
단풍나무 숲이 아닌 단풍나무 한 그루가
천연기념물이 되는 건 이번이 처음으로
수령이 290년, 높이는 17미터입니다.
문화재청은 급한 경사와 암석 등
불리한 환경에서 자생하면서도 상태가
양호하고, 모양이 웅장해 자연경관과 학술 측면에서 가치가 크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