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교육문회회관 추모탑에서
유가족과 교육계 인사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김승환 교육감은 추념사를 통해
순직 교육 가족의 숭고한 희생과 고귀한
정신을 잊지 않고 깊이 새기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전북교육문회관 순직 교육자 추모탑은 지난 1963년 9월 스승의 날 전신인
은사의 날 제정과 동시에 전북 62개 학교의
청소년 적십자사 단원 2만 5천여 명이
폐품 수집 등으로 모은 기금으로
세워졌습니다.(JTV 전주방송)
2021-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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