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농업기술센터가 유관기관과 함께
시민들의 식생활 개선을 돕는
이른바 전주형 마을부엌을 시범적으로
운영합니다.
전주형 마을부엌 사업은
성인병 환자와 학교 밖 청소년 등
식습관 개선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이 모여 식생활 교육을 받고
나눔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게
특징입니다.
이번 사업은 올해 말까지 진행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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