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87살 할머니, 폐지 팔아 모은 3,550만 원 정읍에 기탁

2021-06-04

공유하기

* 87살 할머니, 폐지 팔아 모은 3,550만 원 정읍에 기탁

서울에 사는 87살 박순덕 할머니가
고향인 정읍시 칠보면사무소에
어려운 형편의 학생들에게 써달라며
3천550만 원을 맡겼습니다.

이 돈은 박 할머니가
폐지 수거와 판매 등으로
평생 모은 것입니다.

정읍시는
박 할머니가 어린 시절 어려운 형편으로
공부를 포기했다며, 고향의 학생들이
경제적 사정으로 학업을 포기하는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