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뇌염을 옮기는 작은 빨간집 모기가
올해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고
어린이와 노인 등은 예방접종을 권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논과 축사 등에 주로 사는
작은빨간집 모기에 물리면
99% 이상은 증상이 없거나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일부에서 급성뇌염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