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부동산과 관련해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난 의원 12명에게 전원 자진 탈당을 권유한 가운데 전북에선
김수흥 의원이 포함됐습니다.
김수흥 의원은
권익위가 민주당 의원들에 대한 전수 조사
결과, 농지법 위반 의혹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김 의원 측은 아직
국민권익위 조사 내용을 전달받지 못했다며
상황이 파악되는 대로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