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귀농인에게 창업자금으로 최대 3억 원,
주택자금으로 최대 7천5백만 원을
대출해주고 이자도 지원합니다.
전라북도는 시군을 통해 다음 달 초까지
신청을 받은 뒤 심사와 면접을 거쳐
지원할 귀농인을 선정합니다.
선정된 귀농인은 연 2% 금리와 5년 거치 후 10년 상환 조건으로 자금을 대출받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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