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신용카드 수수료를 지원합니다.
대상은 전주에 사업체를 두고
연 매출이 3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5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전주시는
다음 달 9일까지 신청을 받은 뒤
오는 8월 수수료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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