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 청소 업무를
민간위탁에서 직영으로 바꾸도록
조례 개정이 추진됩니다.
민노총 민주연합노조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를
민간에 위탁하지 않고
전주시가 직접 맡도록,
관련 조례를 고치는
주민 조례 개정 청구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에서는 앞으로 석 달 동안
19세 이상 유권자의 100분의 1인
5,399명이 서명하면
조례를 개정해달라는 청구가 가능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