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택배노동조합이 그제(8일) 열린
2차 사회적 합의에서 합의안 도출에 실패해 어제(9일)부터 무기한 파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전북에서도 조합원 2백60여 명 가운데
쟁의권이 있는 1백50여 명이 파업하고 있고
나머지 조합원들은 오전 9시에 출근해
11시에 배송하는 준법 투쟁 형태로
동참하고 있습니다.
다음 사회적 합의 기구 회의는
오는 15일과 16일에 열립니다.
(JTV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