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차 산업이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지만
전라북도의 대응은 지나치게 미흡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최영심 의원은 도정질문에서
상용차 수출이 지난 2017년보다 65%나 줄고
취업자도 2018년 대비 3천 1백 명이나 감소했다며 전라북도의 위기 극복정책에 의문을
표했습니다.
최 의원은 또
경유를 사용하는 상용차의 조기폐차 지원과
LNG상용차 활성화 정책, 전기버스 보조금의
중국산 버스 지원문제 등에 대한
개선을 주문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