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수상 태양광 사업 특혜 의혹 등을
조사해달라는 환경단체의 공익감사 청구에
따라 감사원이 현장 조사에 나섰습니다.
감사원은 최근 새만금개발청과
한수원 등에서 업무 담당자들을 조사했고,
관련 자료를 살펴본 뒤 조만간
감사 개시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은 한수원과 현대글로벌이
함께 추진하고 있는 새만금 300메가와트
수상 태양광 건설 사업 과정에
특혜 의혹이 있다며 지난달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