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피서철을 앞두고
물놀이 시설별 방역 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라북도는
하천과 계곡, 해수욕장, 워터파크 등
각 시설에 방역관리자를 지정하고,
방역 요원도 배치해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해수욕장에서는
출입자 명부 작성과 체온 측정이 이뤄지고,
워터파크는 사전 예약제로 이용자들이
몰리는 것을 막기로 했습니다.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