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는 어제 2명, 오늘은 현재까지
1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모두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를 해오다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안의 한 병원에서 얀센 백신을
정량의 6배가량 과다 투여받은
5명 가운데 2명은 퇴원했고,
나머지 3명도 별다른 이상 증상이 없어
일반 병실로 옮겨졌습니다.
전북의 백신 접종자는 56만여 명으로
전체 도민의 32%가량이 한 차례 이상
접종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