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 사는
결혼이주여성이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전주의 결혼이주여성은
지난 2016년 1,930여 명에서
지난해 2,330여 명으로
4년 만에 20%가량 증가했습니다.
국적별로는
베트남이 881명으로 가장 많았고,
중국 548명, 필리핀 181명 등입니다.
전주시는 올해 6억 7천만 원을 들여
결혼이주여성과 자녀들을 대상으로
교육과 상담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