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미나리 활용 가공식품 잇따라 개발

2021-06-16

공유하기

미나리 활용 가공식품 잇따라 개발

미나리를 활용한 가공식품이 
잇따라 개발되고 있습니다. 

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미나리를 재료로 한 
만두를 상품화한데 이어 
미나리 빵과 미나리 초콜릿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나리빵의 경우 미나리 44%가 함유돼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역의 제과점에 
기술을 이전하고 
조만간 이름을 짓는 과정 등을 거쳐 
제품 판매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정원익 기자)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