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를 활용한 가공식품이
잇따라 개발되고 있습니다.
전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최근 미나리를 재료로 한
만두를 상품화한데 이어
미나리 빵과 미나리 초콜릿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나리빵의 경우 미나리 44%가 함유돼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는 지역의 제과점에
기술을 이전하고
조만간 이름을 짓는 과정 등을 거쳐
제품 판매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정원익 기자)
(JTV 전주방송) 







2021-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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