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전체 도민의 30%를 넘어섰습니다.
16일 0시 기준 도내 접종자는
58만 4천여 명으로 이 가운데 16만여 명은
2차 접종까지 마쳤습니다.
전북의 백신 접종률은 32.4%로
전국 평균 25.7%보다 6.7%포인트 높습니다.
순창군이 강천산,
김제시가 벽골제 입장료를 면제해주는 등 시군은 접종자에게 주는 여러 혜택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