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20분쯤
전북 남원시 광주대구 고속도로 광주 방향 남원나들목 인근에서 11톤 화물차가
앞서 가던 1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앞 차량 운전자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화물차에 있던 물건들이 쏟아져
주변 차로가 한때 통제됐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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