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의 대권 주자인 정세균
전 총리가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정세균 전 총리는
서울 마포에서 출마 선언식을 열어
모든 불평등과 대결하는 강한 대한민국의
경제대통령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를 위한 3대 원칙으로
경제 혁신과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 달성,
돌봄 사회를 제시했습니다.
또 사회적 대타협을 통해
대기업의 배당과 임금을 3년간 동결하고
중소기업과 근로자, 비정규직을 배려해서
중산층을 두텁게 만들자고 제안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