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5일부터 8월 6일까지 한 달간
도민 한 명당 10만 원의 재난지원금이
지급됩니다.
오는 21일 24시까지 전라북도에 주민등록을 둔 도민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바로 선불카드를
받습니다.
전주와 군산, 익산과 정읍, 남원과 김제 등
시 지역에서는 태어난 해의 끝자리에
해당하는 요일에 신청이 가능합니다.
재난 지원금은 9월 30일까지 자신이 사는
시군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대형마트와 백화점, 유흥업소, 타 시도에
본사를 둔 직영 프랜차이즈 업소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