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가 군산과 김제, 2곳 등
전국적으로 35곳에 지뢰가 묻혀 있다며
국방부가 현황을 공개하라고 권고했습니다.
권익위는 민간인이 지뢰 사고를 당하는 건
지뢰가 묻힌 정보를 잘 모르기 때문이라며
지뢰 매설 현황과 제거 일정 등을
해당 지자체에 한 해 두 차례 이상
통보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뢰 매설을 이유로 사유지에
차단 철책을 설치하면 사후 관리와
손실 보상 장치 등을 마련하라고
요청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