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탄소 소재 국가산업단지가
탄소 배출을 적게 하는 스마트그린
국가시범 단지로 선정됐습니다.
탄소 산단에는 앞으로 3천백억 원이
투입돼 수소와 태양광 발전시설이 구축되고
에너지 절감을 위한 친환경 건축물이
지어져 탄소 배출량을 20% 이상 줄이게
됩니다.
국가가 지정한
스마트 그린 시범단지 3곳 가운데
두 곳은 전북에 있는 새만금 산단과
전주 탄소 산단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