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연료전지를 생산하는 두산퓨얼셀이
익산 제2 일반산단에 추가로 공장을
짓기로 익산시와 협약했습니다.
두산퓨얼셀은 오는 2024년까지
2만 8천여 제곱미터에 천백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추가로 짓고,
직원 90여 명을 더 뽑기로 했습니다.
지난 2019년에 익산 제2 일반산단에
들어선 두산퓨얼셀은
지난해 4천618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