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맑은물 사업소와 농업기술센터 같은
사업소를 한데 묶는 공공청사가
서부권에 새로 지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주시는 현재 진행되는 용역에서
이런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공청사와 함께 검토되는
전주시 청사 이전은 아직 세부적인 내용이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주시는 오는 11월까지 관련 용역이
모두 끝나면 언론에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덧붙혔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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