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48년만에 폐교된 군산 서해대학 청산 작업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는 최근 225억 원의 감정평가가 나온 서해대학의 청산을 위한 처분을
최근 허락했습니다.
원도심에 있는 서해대학 기숙사는 군산시가 도시재생 사업을 통해 활용하고, 나머지
건물은 경매로 처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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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에도 장애인과 노인을 위한 대규모 재활 전담병원이 세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가 최근 정부의 권역별
재활병원 건립 공모에 신청한 가운데,
또 다른 공모 대상이었던 충북은
예산 문제로 신청을 포기하면서
사실상 전북이 선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는 2024년까지 전북대병원이나 예수병원에 150병상 규모로 마련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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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대한민국 동행세일을 맞아
다음달 9일까지 2주 동안 온누리상품권을
10퍼센트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중은행 16곳에서 현금으로만
구입할 수 있고, 할인 구매 한도는
한 달에 백 만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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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신문입니다.
국민 자산 형성 기회를 늘리기 위해
도입된 종합자산관리계좌인 ISA를,
은행에서 증권사로 옮기는 고객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사의 '중개형 ISA'는 은행과 달리
가입자가 직접 상장 주식에
투자할 수 있기 때문인데,
세제혜택을 대폭 늘린 ISA 도입도
추진되고 있어, 은행에서 증권사로의
계좌 이전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