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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폐기물처리장서 불...13시간째 진화 중 (화면)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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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폐기물처리장서 불...13시간째 진화 중 (화면)

어젯 오후 6시 반쯤 익산시 웅포면의
한 폐기물 처리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38대의 소방차와 중장비,
110여 명의 인력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

큰 불길은 잡혔지만 1층 짜리
470여 제곱미터의 창고 안에 3백여 톤의
폐기물이 쌓여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나금동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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