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기된 국회의원 12명 가운데, 비례대표 2명을
출당 조치했습니다.
또 5명의 의원은 당의 요구를 수용해
탈당계를 제출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당초 탈당 의사를 밝혔던 김수흥 의원은
지도부와 상의하겠다며
지금까지 탈당을 미루고 있으며,
나머지 의원 네 명도 탈당 거부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