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평화육교가 재가설 공사에
들어간 지 5년 만에 부분 개통했습니다.
익산시는 이번 달까지 6차로 가운데
4차로를 개통한 뒤에
다음 달부터 전면 개통할 예정입니다.
지난 1975년에 건설된 평화육교는
2010년 정밀 안전진단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아 2017년부터 530억 원이 투입돼 재가설 공사가 추진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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