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전북일보입니다. (1면)
전주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고,
도심 열섬현장을 완화하겠다며
천만그루 정원 도시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로수 간격이 좁아 고사되거나
성장 폭을 충분히 확보하지 않는 등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2면)
더불어민주당 전주 을 지역을 비롯해
남원순창임실 등 도내 사고지역의 위원장
선출이 다음달 중순 모두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조직강화특위는 조만간 이들 지역의
위원장 선출 방식을 결정할 계획인데
임순남 지역은 특위가, 전주을은 경선을
통해 위원장을 뽑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새전북신문입니다. (5면)
전주시의 올해 하반기 정기 인사에서
베이비 붐 세대 공직자들이
대거 퇴직할 예정이어서 대규모 승진인사가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인사에서 4급 서기관 3명,
5급 사무관 15명이 승진할 것으로 예상돼
인사적체가 다소 해소될 전망입니다.
매일경제입니다. (1면)
웹툰과 게임 등 K콘텐츠 산업의 매출이
한 해 126조 원에 이르는 등
반도체 산업 매출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카카오와 네이버가 일본 웹툰 시장의
70%를 점령하는 등 해외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고, 이를 통한 영화, 드라마 제작도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 신문 살펴봤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